재즈 거장 류복성 반가워서 안아주고 어깨 친것 뿐

재즈 거장 류복성 반가워서 안아주고 어깨 친것 뿐


성추행 의혹에 주목을 받았던 재즈 거장 류복성이 금일 사과를 하였지만 성추행을 하려는 의도가 아닌 격려 차원이였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3월 2일 jtbc뉴스룸에서는 재즈 거장 류복성과 남궁연의 성추행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재즈 거장 류복성은 2013년 서울에 위치한 한 째즈바에의 대기실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글로 논란이 되었고 또한 엘레베이터에서 성추행을 할려고 하였다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이에 재즈 거장 류복성은 사과문을 올렸는데 이에 대해 엘리베이터 성추행은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 하였고 반가운 맘에 연습이나 잘하자는 의미에서 악수와 허그 그리고 어깨를 툭툭 쳐 준것 뿐이라고 해명하였습니다.




또한 남궁연 같은 경우에는 사실 무근이라고 하면서 법적 대응 중에 있다고 합니다.

재즈 거장 류복성은 올해 나이 77살이며 과거 수사반장에 주제음악을 만들어 주목을 받았으며 올해로 음악인생 62주년이 되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